산골스님의 향기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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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스님(2014-10-24 16:48:53, Hit : 1701
 "一日一言" - 소중한 날 -



가을이 깊어가고

나무 잎사귀는 물들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산사에 아침에 안개가 자욱하게 앞을 가리고

윤구월이라 부처님 참배하는 나그네의 발걸음은 바쁘다.

어디로 바쁘게 왔다, 바쁘게 어디로 가는가?

날마다 같은 날인 것 같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윤구월은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의 그림자를 지우기 위해 절을 하는 중생들!

가을의 어느 멋진 날은 이렇게 국화꽃 향기 속으로 고개를 숙이고

부처님은 넓은 가슴으로 미소를 보내나니

오늘은 윤구월 초하루!

날마다 같은 날!

오늘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일 년 365일을 오늘처럼 살라!

오늘이 소중하고

내일은 또 특별한 날이니

매일 매일 귀하게 의미있게 살지어다!




"一日一言" - 어디로 -
"一日一言" - 임의 소리 -